자궁축농증
응급 수술
발정이 끝난 뒤 호르몬 변화로 자궁에 고름이 차는 심각한 감염으로,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요.
이런 모습이 보여요
- 음부에서 고름 같은 분비물
-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많아요
- 배가 부풀어요
- 구토·설사
- 기운이 없어요
잘 걸리는 아이
중성화하지 않은 암컷, 특히 나이 든 개. 발정 후 4~16주에 잘 생겨요.
종류
- 개방형
- 폐쇄형
병원에서 하는 검사
- 혈액검사(백혈구 증가)
- 소변검사
- 엑스레이
- 복부 초음파
치료는 이렇게 해요
수액과 항생제로 안정시킨 뒤 자궁과 난소를 제거하는 수술이 가장 권장돼요. 약물 치료는 재발·합병증 위험이 더 높아요.
진단이 아니에요 · 약 용량은 꼭 수의사와 상담하세요